- 필수 대처법
- 블랙박스의 중요성
- 차량 간 접촉사고 대처법
- 보행자 접촉사고 시 주의사항
- 어린이 관련 사고 대응
- 뺑소니 예방을 위한 팁
필수 대처법
여러분, 교통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요즘엔 그저 차에 블랙박스가 있어요. 철도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안심 한다고요?
교통사고 났을 때 정신이 좀 없잖아요. 뭐부터 어떻게 챙겨야 되는지 좀 헷갈리죠. 그래서 미리미리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블랙박스의 중요성
옛날엔 사고 나면 차를 세워놓고 넓은 도로에서 경찰이 올 때까지, 보험사 직원이 올 때까지 기다렸죠. 그런데 이제는 다르답니다. 블랙박스가 다 있잖아요. 그래서 블랙박스가 있고 또 CCTV도 있고, 그런데도 나중에 딴소리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문제에요.
이제 더이상 블랙박스만 믿고 그냥 헤어져 버리면 그 허점을 노리는 야비한 사람들에게 당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간단한 한 두 가지만 확실하게 해두셔도 추 후 피해 크기는 말도 안되게 줄일 수 있습니다.
2) 차량 간 접촉사고 대처법
일단 내려서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을 때 자기 차만 찍지 마세요. 아무 소용 없어요. 두 차가 충돌한 위치, 보호의 상태가 어떻게 됐는지 보이게 한 바퀴 동영상으로 찍으세요. 동영상으로 찍는 게 중요합니다.
무조건 정신 없는 상황 일 테니 그 때 그 사건의 현장을 가장 생생하게 보존하는 것이 포인트거든요.
그럼 상대가 그 때 "아, 죄송해요. 제가 못 봤어요. 뭐 제가 스마트폰 보고 있었어요." 이런 말도 할꺼고 횡설수설이든 뭐든 당시 그 현장을 찍어둬야 합니다. 분명 나중에 보험사랑 이야기한 다음에 딴소리 하거든요. 동영상 찍은 다음에 그리고 이제 서로 차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세요.
3) 보행자 접촉사고 시 주의사항
또 하나, 보행자와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다고 해볼게요. 사람이랑 부닺히고, "괜찮으시죠?" 그러면 딱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괜찮다고 대답했을 때, "죄송합니다" 바로 이렇게 말하면 안 돼요. 이렇게 떠나면 바로 뺑소니로 몰립니다.
특히 또 나중에 부상으로 아프다면서 뺑소니 취급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 대비해서 혹시 모르니까 "자, 우리 서로 연락처 주고받으시죠." 다 전화번호를 주고받으세요. 그래야 내가 전화 연락처를 주고 갔습니다. 더 뺑소니가 아닙니다. 상대방도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라는 증거가 성립하게 됩니다.
그러니 무조건 전화번호 교환하자고 말씀드리고 발신과 수신 흔적을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연락처 교환 했으니 뺑소니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관련 사고 대응
근데 그게 안 될 때가 있어요. 바로 어린이와 사고가 난 경우입니다. 쫓아야 가야 됩니다. 무조건 쫓아 나가서 번호 교환이던, 부모님 통화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빠릅니다. 없어 질수도 있어요.
그럼 빨리 가까운 경찰관서, 경찰서에 가서 신고 해둬야 합니다.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혹시 부모가 연락이 올까요?" 이런 식으로 접수를 해둬야 범죄가 안 돼요.
뺑소니 예방
결과적으로 뺑소니 예방을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걸 위해서 상황을 자세히 기록해두기 위해 녹화를 해야되고, 경찰에 접수를 하는 등 흔적을 남기는 거구요. 블랙박스 영상은 바로 백업하고, 목격자가 있다면 연락처를 받아두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교통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대처법만 알고 있어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안전 운전 하시고,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알고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