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의 선택
칩 선택에 앞서 중요한 부분은 화면 크기가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사이즈 선택 기준은 다음 3가지 중 하나라는 것을 솔직하게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선택 기준
- 일반 이용자
- 사무직
- 학생
두 번째로 사무직 이용자 기준입니다. 여러가지 경우가 있지만 본인이 보통 애플 패드를 활용해서 써 가면서 작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mini제품이 정말 실용적입니다. 막상 사서 쓰다 보면 핸드폰 보다 화면이 크기 때문에 영상 볼 때 불편함도 안 느껴지고 휴대도 좋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 더 큰 11인치를 사용하시면 애매한 사이즈라 오히려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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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학생인 경우에는 11인치나 13인치를 선택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학생때는 생각보다 많은 기회나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기 때문에 가능성을 열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한 넷플만 보더라도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스팩 차이
아이패드는 아직까지 활용도가 명확하지는 않은 상태가 맞습니다. 실제로 주변 구매한 사람들을 봐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실용적이라는 점은 확실해 지고 있습니다. 잘 쓰는 사람들은 노트북보다 가벼운 부피, 더 뛰어난 성능으로 본인의 자기 개발을 극대화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칩 성능을 따질 정도의 분들이라면 무조건 높은 칩을 구매 하시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많은 가능성과 가지고 싶은 욕구로 선택하신다면 저렴한 M1칩으로도 하고 싶은 기능을 100% 이상 이용할 수 있으니 저렴한 제품을 추천 드립니다. 디자인도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아껴서 아이폰을 최신형으로 바꾸시는 게 더 티가 많이 납니다.
애플 생태계 진입
입문자 기준이라면 M2이하의 필요한 화면 크기로 구매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사람들은 뭔지 관심 없고, 디자인 차이를 느끼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잘 모를 뿐더러 그냥 패드구나 하고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일반인 기준에서는 M2도 충분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입문하여 유용성을 늘려 나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성품
그럼데 이번 제품들은 구매 이유가 구성품 에서도 나타납니다. 선 색을 제품과 통일 시키면서 디테일을 높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화이트 색상의 선인데, 사용할수록 노란 떼가 껴가면서 ㅠㅠ 단순 외관 때문에 다시 사야 하는지 고민이 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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